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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의리·배신…‘향수’와 결합해 폭발적 흥행
한국영화의 흥행 곡선은 1999년 <쉬리> 이후 급격한 상승 곡선을 그린다. 1년 후 <공동경비구역 제이에스에이(JSA)>(2000)가 다시 한번 메가히트를 기록했고, 2...
2019-11-13 07:37
“중국영화 ‘여성협객’ 캐릭터는 서부극 ‘카우보이’ 닮았죠”
[짬] 중국 베이징대학 다이진화 주임교수 “지금 중국영화는 새로운 주체를 발명해내지 못하고 있다. 중국영화에선 이제야 민주적인 자각이 생기고 있으나, 아직 결과를 보지는 못한 상황...
2019-11-12 19:21
연쇄살인마의 현실적 공포감…극을 넘어 엄습
나홍진 감독의 장편 데뷔작 <추격자>(2008) 직전까지 충무로식 스릴러물은 두가지 큰 과제를 안고 있었다. 할리우드 영화에서 본 듯한 기시감이 든다는 것과 인물들의 과거나 ...
2019-11-12 07:35
살인사건 타래 풀며 드러나는 한국의 지옥도와 폭정의 역사
김중엽과 양달수(이대근)가 연속으로 살해된다. 오병호 형사(하명중)는 이 두 사건이 연결되어 있는 것을 직감하고 수사에 나선다. 피해자들의 과거를 조사하던 중 오 형사는 6·25 당시 지리...
2019-11-11 08:24
졸업 뒤에도 상지대 민주화 투쟁 기록…“10년 시간이 영화로”
2010년 여름, 상지대 학생 박주환씨는 대학생 국토대장정에 참여하고 있었다. 옆 친구가 스마트폰 영상을 보여주며 물었다. “너네 학교 아니니?” 영상 속 한 학생이 길바닥에 주저앉아 울고 ...
2019-11-10 16:56
영화 ‘82년생 김지영’ 300만 관객 돌파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개봉 18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0분 기준으로 '82년생김지영'의 누적 관객 수는 300만598명이었다. 전...
2019-11-09 17:44
신도시 개발로 밀려난 청춘…범죄 누아르 캐릭터에 현실성 부여
1997년은 한석규의 해였다. 그가 출연한 세 편의 영화는 한국영화가 새로워지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였고 모두 신인 감독의 작품이었다. 장윤현 감독의 <접속>은 신파를 제거한...
2019-11-08 08:13
시골청년의 도시 수난기…현존 가장 오래된 무성영화
엄밀하게 말해 무성영화라는 용어는 역설이다. 무성영화가 온전히 무성으로 상영된 적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영화 시작 전후의 공연, 변사의 내레이션이 수반되는 상영, 영화와 함께 라이브...
2019-11-06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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