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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만, <그때그사람>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47)씨가 10·26 사건을 다룬 영화 에 대한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11일 서울중앙지법에 낼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영화 제작을 맡은 명필름은 명예훼손 소송 등 논란이 일 것에 대비해 법률 검토를 ...
2005-01-11 00:15
나는 총각 너는 처녀
두 문장을 연결하는 ‘는’과 ‘도’는 쌍을 이루는 버릇이 있다. 둘이 얘기할 때는 한 사람이 “나는 배고프다” 하면 상대방이 “나도”라고 말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한 사람이 상대의 마음까지 함께 헤아려 말할 때는 ‘는’이나 ‘도...
2005-01-10 19:50
시청자 눈길 사로잡는 아역스타들
“이래봬도 우린 연기파 배우랍니다” 지난 7일 오후 편집국이 환해졌다. 싱그러운데다 귀엽기까지 한 ‘새싹’들이 한꺼번에 들이닥쳤기 때문이다. 에스비에스 의 어린 서희(배나연·8)와 길...
2005-01-10 17:14
엄마·아빠는 ‘로드매니저’
“그림자 뒷바라지 고돼도 TV에 아이 나오면 뿌듯” 드라마를 빛내는 아역 배우 뒤에는 부모가 있다. 촬영이 있을 때마다 손수 운전으로 아이들을 태워 현장에 나가고, 밤샘 촬영이라도 있으면 꼬박 잠 못자고 촬영을 지켜봐야 한다....
2005-01-10 17:13
‘슬픈연가’ 진짜 슬픈건 의존형으로 퇴행한 여성상
드라마 가 지난 5일 문화방송에서 시작했다. 국외시장을 염두에 두고 오랜 기획 기간을 거쳤다는 이른바 ‘한류 드라마’다. 그래서인지 한류의 물줄기를 튼 의 흔적이 제목과 소재 등 곳곳에서 발견된다. 지난해 몰아친 ‘한류 바람’...
2005-01-10 17:11
브라운관은 지금 ‘무지개빛’ 케이블·위성채널 동성애 프로 만발
첫 레즈물 ‘엘 워드’ 도 12일 첫선 티브이는 지금 무지갯빛이다. 무지개로 상징되는 ‘동성애’ 담론은 더이상 티브이가 외면하는 ‘금기’가 아니다. 물론 지상파 방송의 장벽은 아직 깨지지...
2005-01-10 17:03
(31) 겨레사를 빛낸 유민의 원형, 고선지
고구려의 후예 ‘파미르 주인’ 중세 동서발길 빗장 열다 동서고금의 역사에서 가장 가엾고 불쌍한 사람들은 고향을 등지고 떠도는 유랑민들이다. 그들 대부분은 나라가 망해서 쫓겨났거나,...
2005-01-10 16:45
홍상수 감독, 왜 날 불렀을까
⑧ 영화 ‘극장전’ 캐스팅 이기우 홍상수 감독의 새 영화 〈극장전〉의 캐스팅이 끝나갈 무렵 배우 이기우(24)는 영화사로부터 전화를 받고 생각했다. ‘왜 날 불렀을까?’ 언제나 의외의 제...
2005-01-10 16:33
‘브레드리스’ 건달 리처드 기어
고단했던 젊은 날, 그가 잠시 내곁에 머물렀다 내가 최초로 좋아한 배우는 냉혹한 투우사이자 방황하는 영혼, 타이론 파워다. 초등학생이었던 나는 그의 피가 모래밭에 스며드는 〈혈과 ...
2005-01-10 16:29
월드 오브 투모로우
익숙한 듯 낯선 듯 쑥대밭 된 뉴욕 13일 개봉하는 〈월드 오브 투모로우〉는 익숙한 듯하면서도 매우 낯선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전투기와 거대한 로봇이 지축을 흔드는 격렬한 그림이...
2005-01-1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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