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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03.26 16:13 수정 : 2017.03.26 16:13

‘인디다큐페스티발 2017’에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팟캐스트 방송 디제이로 변신한 에스케이(SK)브로드밴드 노동자들(<플레이온>, 감독 변규리), ‘이주 연예인’으로 한국에 온 필리핀 여성들(<호스트 네이션>, 감독 이고운), 알바 노조를 만든 20대(<가현이들>, 감독 윤가현) 등을 다룬 다큐 29편이 상영된다. 30일까지 서울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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