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본문

광고

광고

기사본문

등록 : 2005.01.06 13:57 수정 : 2005.01.06 13:57

시민방송 RTV는 7일부터 한 달 간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저명인사들이 제3세대 인터넷 논객과 토론을 펼치는 `신년특집토론-만남2005'을 마련한다.

이 토론에는 촌철살인의 글과 사진으로 사이버 공간을 누비는 제3세대 인터넷논객들과 각계 인사들이 모여 지난 한해의 주요 이슈와 올한해 예상되는 이슈들을개인적 삶의 이야기로 조명할 예정이다.

첫날인 7일에는 하종강 한울노동문제연구소장의 사회로 홍세화 한겨레 기획위원이 고동균 미디어몹 헤딩라인뉴스 작가팀장, 라이브이즈 패러디작가 신규용, 디씨인사이드 패러디작가 신상민 씨 등 인터넷 패러디 작가들과 대담을 펼친다.

14일에는 `야생초 편지'의 저자인 황대권 생태공동체운동센터 대표가 주인공으로 나서며 21일과 28일 한비야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과 영문학자인 백낙청 시민방송 이사장이 각각 인터넷 논객들과 대담을 나눈다.

7일부터 스카이라이프 154번을 통해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방송되며 토요일오후 11시에 재방송된다.

(서울/연합뉴스)



광고

브랜드 링크

멀티미디어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