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와 한겨레가 소통하는 시간, 임지선 최윤아의 독한소통 #1
빈약한 소수정당 보도, 이게 최선인가요? 등 독자 물음에 응답
독자와 한겨레가 소통하는 시간, ‘독한소통’ . 진행은 영상부문 최윤아 기자와 임지선 편집국 참여소통 데스크가 맡습니다.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15분 동안 한 주간 수집한 독자의 목소리에 귀기울입니다.
이번주에는 ‘소수정당에 대한 보도가 빈약하다’는 독자의 목소리에 답했습니다. 이번주 독자의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글로벌 삼성, 지속 불가능 보고서’ 입니다. 이 기사에는 ‘한겨레는 삼성 비판 기사만 쓰느냐’ 등의 댓글이 달렸는데요. 한겨레의 입장을 들어보았습니다. 최윤아 기자 ah@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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