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본문

광고

광고

기사본문

등록 : 2019.09.20 21:48 수정 : 2019.09.20 22:15

영화로 보는 키워드, ‘주성철의 Under the SEE’는 ‘한겨레 라이브인’의 영화 토크 코너다. 주성철 씨네21 편집장이 선정한 영화를 소재로 ‘한겨레 라이브인’의 키워드와 관련된 토크를 나눈다.

이번주 주 편집장이 고른 영화는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의 민주노조 운동사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그림자들의 섬’이다.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의 회고 및 여러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서 노동조합이란 어떤 의미인지, 회사에 노조가 맞서는 과정이 얼마나 어려운지 살펴본다.

월~목 오후 6시, 금 오후 9시 ‘한겨레 라이브’를 만나는 습관:

<인터넷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hanitv/

<한겨레티브이(TV)>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user/hanitv

<한겨레>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ankyoreh/

네이버티브이 https://tv.naver.com/hanitv

카카오티브이 https://tv.kakao.com/channel/1654404

광고

브랜드 링크

기획연재|주성철의 Under the SEE

멀티미디어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