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매클렐런 대변인은 "우리는 진전을 본데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훌륭한 합의였다"면서 "합의 이행이 관건이 될 것이며,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면서 (이행여부를) 지켜 볼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그는 "북한은 이제 합의에 맞춰서 살아야 한다"면서 "이는 곧 핵 프로그램을 해체하고 그들이 핵활동을 종결했음을 내보일 수 있도록 검증을 허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매클렐런 대변인은 또 "이는 곧 핵무기 비확산 조약과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온전히 순응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박노황 특파원 nhpark@yna.co.kr (워싱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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